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매크로분석] 미국 4월 고용, 유가 상승에도 고용 개선세
    연금투자/월간투자가이드 2026. 5. 11. 16:32

    📍이란 전쟁 영향에도
    감세와 관세 인하 등에
    힘입은 고용 개선


    미국 4월 비농업취업자수는
    전월대비 +11.5만명으로
    전월치(+18.5만명)보다는
    낮아졌으나 예상치(+6.5만명)
    는 큰 폭 상회했다.

    26년 2월 고용은 기존
    -13.3만명에서 -15.6만명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3월 고용은 기존
    +17.8만명에서 +18.5만명으로
    소폭 상향 조정되었다.

    지난 2개월 합산으로
    1.6만명 하향 조정되었다.


    ② 미국 감세 효과 등으로
    소매업(+2.2만명),
    레저/접객업(+1.4만명) 등
    서비스업 고용이 증가세를
    이어갔다.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에도
    운송/창고업(+3.0만명)
    고용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금융/보험(-1.1만명),
    정보(-1.3만명) 부문은
    구조조정 및 AI기술 적용
    등으로 감소세를 지속했다.

    단순히 경기적 요인보다는
    업계의 구조 변화
    (고용은 부진, 창업은 증가)
    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③ 4월 실업률은
    4.3%로 전월치와
    동일했다.

    4월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년대비 +3.6%,
    전월대비 +0.2%를
    기록했다
    (3월 전년대비
    +3.4%,
    전월대비 +0.2%).


    📍현재 고용증가폭은
    균형 수준 상회 중,
    AI투자와 감세가
    고용시장 지지


    ① 2026년 들어 연평균
    고용 증가폭은 +7.6만명으로
    균형수준(3만명)을
    상회한다.

    2025년 하반기 불거졌던
    고용둔화 우려가 완화된
    국면이다.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을 감세와
    관세 인하 효과가
    상쇄하고 있다.

    - 여객운송(-0.8만명)업 고용이 감소했으나 택배/우편(+3.8만명)업과 일반소매점(+1.2만명)에서는 확대되었다. 운송비용 증가(유가)를 수요 확대(감세)가 상쇄한 것으로 보인다.


    ② 미국은 AI관련 투자 확대와
    감세 효과가 국제유가
    상승을 상쇄하며
    경기 확장을 지속할 수 있다.

    이는 다시 고용시장을
    개선시키는 요인이다.

                       상반기에 고용 둔화 우려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


    고용 증가폭이 낮거나
    마이너스(-)를 기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는데,

    감소폭이 크지 않다면
    고용 시장 우려가 다시
    확대되지 않을 수 있다.


    - 첫째, 2025년말부터
    미국 내 창업 신청 건수가
    늘고 있다.


    ✅그림2. 유가 상승에도
    운송/창고업 고용
    증가폭 확대, 교육/의료
    부문의 증가세 지속


    그림3. 미국 4월
    실업률 4.3%


    2026년부터 미국
    인구조사국은 개인 인터넷
    판매업을 통계에서
    제외했음에도 금융보험업,
    전문서비스, 교육, 행정지원
    등을 중심으로 창업 신청
    건수가 크게 늘었다.

    NFP 통계는 벤치마크
    변경 전까지는 이를
    반영하지 못한다.

    AI노출 상위 업종 고용은
    부진하나 창업은 늘고 있다.


    그림7. AI노출 상위
    업종 창업 증가(고용은 부진)


    고용 데이터가 실제
    고용시장을 과소평가하는
    측면이 있다.

    - 둘째, 고용이 부진해도
    실업률 상승 압력은 낮다.

    균형고용증가폭이
    2026년 동안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Fed는 2분기 균형
    고용증가폭 수준을
    2만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고,

    연말 5천명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고령인구 은퇴 비율이
    늘고 있는데 이는
    경제활동참가율
    하락으로 이어진다.

    경제활동참가율 하락은
    고용 감소에도 실업률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이다.


    경제 Jr. 김융,
    Yung.Kim@nhsec.com


    4page 자세한
    원문 다운👇🏻


    *Compliance Notice
    l 당사는 동 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l 동 자료에 게시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고지 사항
    본 조사분석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본부의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분석한 결과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의 투자판단을 위해 작성된
    것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주식 등 금융투자상품 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를 판단하기 위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지적
    재산권은 당사에 귀속되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