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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컬래버] NH 경제/금리/환율/자산배분 전망 업데이트
    연금투자/월간투자가이드 2026. 7. 15. 13:16

    [매크로] 2026년/2027년
    성장률 조정


    - 미국 경제는 양호한 소비와
    투자를 감안해 잠재 수준 이상의
    성장률 전망
    (2026년 2.5%, 2027년 2.2%)

    ☑️글로벌 제조업 경기지수 추이

    ☑️미국 경제의 투자 관련
    선행지표 개선세 지속


    - 수요 측면 물가 압력을 감안할 때
    미국 CPI 상승률은
    2027년까지  2% 상회.

    미국이 중국/유럽보다 견조

    - 한국 경제는 법인세
    수입 증가에 따른 정부지출 여력,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여금
    (세전 기준 GDP 대비 2.2%)의
    정부지출 및 소비 활용,

    주요 기업 국내투자에 따른
    공장수주 확대가 성장 확보
    (2026년 2.8%→ 3.0%,
    2027년 2.3%→ 2.5%)

    ☑️국내 상장사 순이익 추정치와
    법인세 수입


    - 올해 상향 조정 배경은 하반기 전망 발간 이후
    경제지표 가속화 반영, 내년 상향 조정 배경은 반도체 관련 국내 설비투자 확대

    [금리] Terminal rate
    3.25% 전망


    - 반도체 發 성장 모멘텀으로
    ‘26~’27년 GDP 성장률은
    잠재 성장률을 크게 상회.

    이에 더해 환율 급등과
    부동산 가격 상승 등
    금융 불안정성 역시 확대.

    이에 한국은행의 긴축
    필요성 역시 높아짐

    - 다만,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제한된 가운데
    물가 상승이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 부재.

    물가 부담은 크지 않은 상황

    - 과거 사이클 대비
    안정적인 물가 경로 감안하면
    금번 인상 사이클은
    중립금리 범위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조정한 뒤
    마무리 전망.


    중립금리 보수적 추정치는 2.75%. 향후 7월, 10월, ‘27년 1분기 인상으로 Terminal rate 3.25% 전망

    [환율] 높아진 금융계정 설명력,
    중장기 레벨 상향 염두

    ☑️달러/원 환율 급등 지속


    - 전통적인 매크로 변수와
    환율간 설명력이 크게
    약화되고 있음.

    성장률 전망, 기준금리 인상 및
    반도체 수출, 경상수지 호조에도
    환율 하락 제한

    - 결국, 환율 설명력이
    과거 실물 경기에서 현재
    금융계정으로  중요성이
    옮겨진 것으로 판단.

    한국은 해외주식 투자 확대에
    따른 달러 수요 급증,
    기업들의 대미 투자 확대에 따른
    잠재 달러 보유 등 경제 주체들의
    달러 선호가 크게 강해짐.

    벌어들인 달러의 국내
    외환시장 환류가 과거보다 약화

    - 일본과 독일의 GDP 대비 순대외자산 비중은
    각각 87%, 78%. IMF는 한국의 GDP 대비 순대외자산 비중을 2030년 75% 이상으로 전망(최근 47%)
    - 구조적 해외투자 확대에 따른 달러 수요가 환율 하락을 제한하면서 환율의 평균과 밴드 모두 과거보다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가능성

    [자산배분] 한국, 미국,
    일본 주식 비중확대 유효


    -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 전쟁 이후 상승한
    미국 국채금리의 추가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

    금리 변동성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절대금리 수준은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

    - 고금리 환경에도 주요 반도체 기업의 이익 전망치 상향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반도체 업종의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여타 업종 대비 높은 수준.

    이에 따라 반도체를 비롯한 AI 밸류체인 비중이 높은 한국·미국·일본 주식시장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

    - 미국채 실질금리의 추가 상승 여력 역시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서 금 보유 전략도 유효

    [자산배분] 하반기 자산 전망, 주식 비중확대


    투자전략부 안기태 (매크로)
    FICC리서치부 강승원 (채권전략)
    투자전략부 권아민 (외환)
    투자전략부 하재석 (자산배분/ETF)


    23page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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