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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글로벌 주식시장 투자 포인트 6월호연금투자/월간투자가이드 2026. 6. 22. 14:49
📍글로벌 주식시장:
시장 관심은 에너지 가격에서
펀더멘털로 이동7월 주요 이벤트는
1) 주요 선진국의 통화정책 회의,
2) SpaceX의 주요 지수 편입,
3) 실적 시즌 등☑️7월 글로벌 주식시장
주요 이벤트

- 지난 6월 일본, 유럽은 금리 인상을
단행했지만 미-이란의 MOU 논의
등으로 유가 상승 압력이 낮아진 만큼
연속적 금리 인상은 어려움.
연준은 워시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축소했기 때문에 주요 경제지표 데이터의
방향이 더 중요해짐.
지난 6월 매파적 동결을 기록한 연준은
에너지 가격의 고점 통과, 근원 물가의
안정적 흐름 등을 감안 시 매파적 스탠스의
장기화 우려는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 한편 6월 말, 7월 초 SpaceX의
주요 지수 편입 예정.
이에 따라 패시브 추종 자금의
리벨런싱이 나타날 전망.
또한 SpaceX는 지수 편입 이후
단기적 수급 공백의 가능성도 높아짐.
다만 과거 사례상 수급 충격은
단기적이었고, 주가는 기업 및 산업의
펀더멘털로 수렴했던 경험 다수.
2분기 실적은 유가 상승 영향으로
에너지 및 소재 업종의 실적 개선 전망.
다만 최근 에너지 가격의 하향 안정화
기대가 높아졌다는 점에서 관련 업종의
주가 상승 전망은 약화.
반면 테크 업종은 전분기에 이어
견조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주요국 주식시장
투자의견과 전망✅미국(S&P500):
AI 테마 주도 장세 본격화☑️5월 미국 CPI 예상치 부합

🚩월간 전망: 7월 미국 2분기 실적
시즌 진입에 따른 펀더멘털 장세 예상.
특히 전쟁 종료 가능성에 따른
낮아진유가 레벨을 감안하면
CPI 피크아웃에 따른 매크로 리스크
완화된 점도 긍정적.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유증 및
회사채 발행 이슈가 여전히
AI 버블 우려를 자극하고 있으나
이번 실적 시즌을 통해서 Top Line 성장
증명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이퍼스케일러 내에서도
ROI 가시성 기준으로 차별화 흐름 예상.
반도체, 전력장비, AI 인프라 장비
등 M7 기업들의 CAPEX 지출
수혜 산업의 경우 주도 흐름
이어갈 것으로 전망.
한편, Sec 122를 통해 부과된
트럼프 글로벌 관세가 7월 24일
종료됨에 따라 관세 불확실성이
재차 불거질 수 있는 점은 염두
✅유로존(STOXX50):
최악은 지나갔지만
회복 탄력 속도는 제한적
✅일본(TOPIX):
BOJ의 점진적 금리 인상 사이클
☑️일본의 이익 전망치 큰 폭 상향
✅홍콩(홍콩H):
수급 부담이 하방 압력을 가중 시킬 것
✅신흥국(MSCI EM):
미-이란 합의 타결에 따른
유가 하락, 주가 반등
✅중국(상해종합지수):
기술주에 대한 쏠림은 지속될 전망
✅한국(KOSPI):
실적 모멘텀으로 KOSPI 지수
상승 흐름 지속
🚩월간 전망: 마이크론(26일)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2분기
실적 모멘텀이 본격 반영되며,
해외 IB 전망치 상향과
삼성전자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84.5조원→87.8조원) 속에
마이크론이 업황 호조를
확인해줄 경우 반도체
대형주로의 수급 쏠림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음.7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로 FOMC발 금리 불확실성에도 실적 견조 업종(AI 인프라, 프리미엄 소비 등) 중심의 차별화가 전망.
5월 +31.4% 플러스 전환한
2차전지 수출이 6월에도 개선세를
보일 시 실적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하반기 주목 업종으로 부각될 수 있음☑️삼성전자 2,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 추세 지속
✅제조업 신흥국:
유가 하락은 주식시장 호재로 작용
✅원자재 수출국:
통화정책 완화 여력이 남아 있는
국가 선호글로벌전략 김환/박인금/조연주/나정환/원해연/심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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