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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외환(FX) 전망:달러의 숨 고르기, 원화의 기지개연금투자/월간투자가이드 2026. 6. 4. 16:15
📍원화(KRW)
- 주요 신흥국 대비 올해
한국의 성장률 개선폭이
두드러짐.
한국은 1분기
GDP 서프라이즈를
기록한데 이어
연간 흐름상으로도 미국과의
성장 격차가 축소될 전망.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수출액,
무역수지 모두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음.
3분기 이후부터는
한-미 금리 차 역전폭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한국 실질실효환율, 저평가 국면 심화
- 현재 환율은 이러한 매크로와
수급 개선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Fed 매파적 경계,
대외 재료와 맞물린
수급 영향이 환율 하락을 제한 중.이유있는 펀더멘털 호조, 수급 개선과 NPS를 비롯한 당국의 정책적 노력 감안 시 연내 1,400원대 중반의 하향 안정화 흐름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달러(DXY)
- 이란 전쟁 이후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주요국과 비교해도 두드러짐.
관건은 최근 부각되는
물가 압력에 대한 Fed의
대응 강도가 될 것.
2022년 러-우 전쟁 당시에는
인플레이션에 더해 강한 고용,
완화적 금융 환경이
긴축을 정당화
- 글로벌 제조업 PMI 개선
국면에서 강달러 압력은
제한됐던 경험.
자금 흐름 측면에서도
미국 외 지역으로의
리밸런싱, 자산배분 정상화
차원이 나타날 가능성 높음.
✅중간선거 해에 취임한 역대 fed 의장,
그들의 선택
최근 강달러는 연내 Fed의 인하 기대 후퇴 혹은 추가 인상 기대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는 만큼 하반기 되돌림이 나타날 전망
📍기타 통화(EUR, JPY, CNY)]
- [EUR] 점진적 강세 기대 유지.
미국 자산 쏠림 완화,
유럽 자산의 상대 가치 회복에
따른 정상화 차원으로 해석.
완만한 유로 강세 지지될 것
- [JPY] 강보합에 그칠 것으로 판단.
명목 GDP 개선 속
디플레이션도 벗어난 상황.
일방적 투자 유출도 완화 중.
BOJ 연내
기준금리 인상 기조 유효
✅일본, 실질 대비 명목 GDP 개선세 두드러짐
- [CNY] 완만한 강세 유효.
대미 수출 감소에도
수출 다변화로 경상수급 호조 지속.
디플레이션 탈피 시그널 감지.
✅달러/위안 환율 추이
당국 속도 조절하 위안화 강세 전망 유지
권아민 (외환(FX))
│e-mail ahminkwon@nhsec.com41 page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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